2026년도 신청 기간과 지원 규모
접수 일정 및 주의사항
2026년 서울시 청년두배통장의 공식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8일(월) 00:00부터 2026년 6월 19일(금) 18:00까지입니다.
신청 기간이 지난 후에는 추가 접수가 절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기한을 엄수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 공고까지 또 1년을 기다려야 할 수 있으므로 서류를 미리 구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발 인원 및 예산 규모
올해 청년두배통장의 총 지원 규모는 10,000명선발입니다. 많은 청년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대규모로 선발하지만, 서울시 거주 청년들의 수요가 워낙 많아 자격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하고 가산점 요소를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상세 신청 자격과 연령 및 거주 조건
서울시 거주 및 기본 연령 기준
공고일 기준으로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로 등록되어 있는 청년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외국민이나 외국인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연령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 공고 기준으로 보면 1991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이 해당합니다.
군필자 연령 상향 혜택
군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는 복무 기간만큼 신청 연령을 상향해 주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군필자의 경우 병역 의무 이행 기간만큼 만 나이 계산 시 차감되어 적용되므로, 만 34세를 초과한 청년이라도 군 복무 기간에 따라 신청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필수 근로 조건과 소득 제한 기준
최근 근로 이력 및 형태
청년두배희망통장은 열심히 일하는 청년의 자립을 돕는 사업이므로 실제 근로 여부가 핵심입니다. 최근 1년 이내에 3개월 이상 근로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시점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이어야 합니다.
근로 형태는 정규직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알바), 계약직, 일용직 등 소득 증빙이 가능하다면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 세전 소득 기준
신청자 본인의 소득은 세전을 기준으로 월평균 255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이번 공고의 소득 산정 기준 기간은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의 1년 동안입니다.
부모 및 배우자 가구 소득 기준
청년 본인의 소득뿐만 아니라 부모 또는 배우자의 자산과 소득 조건도 함께 심사합니다. 연소득 1억 원 미만, 보유 재산 9억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이때 청년이 부모와 세대 분리가 되어 있더라도 부모의 소득과 재산은 무조건 합산하여 심사하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과 접수 프로세스
웹사이트 접속 및 메뉴 활용
신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는 홈페이지 내부에서 일반 회원가입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있는 '사업 신청 메뉴'를 통해 바로 접수 페이지로 접속해야 합니다.
공식 문의처: 서울시 콜센터 📞 1688-1453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현재 주말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는 대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A1. 대학생이나 휴학생이라도 신청 자격 요건인 '최근 1년 내 3개월 이상 근로' 또는 '현재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상태를 충족하고 소득 기준에 부합한다면 근로 형태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Q2. 전북청년두배적금 등 타 지자체 자산 형성 상품과 중복 가입이 되나요? A2. 유사한 지자체 및 정부 지원 자산 형성 사업(청년내일채움공제, 타 지자체 두배적금 등)에 이미 참여 중이거나 과거 혜택을 받았다면 중복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Q3. 부모님과 주소지가 다르게 되어 있는데도 부모님 재산 조회를 하나요? A3. 네, 그렇습니다. 청년 본인이 주민등록상 세대 분리를 하여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더라도, 심사 시에는 부모(또는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무조건 포함하여 연소득 1억 미만, 재산 9억 미만 조건을 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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